연봉 4,700만원 실수령액 (2026년)
비과세 식대 월 20만원, 본인 1명 기준. 퇴직금은 연봉에 포함하지 않은 금액입니다.
월 실수령액
3,388,726원 / 월
세전 월급 3,916,666원에서 527,940원(13.5%)이 빠집니다. 1년이면 40,664,712원을 받습니다.
공제 내역
| 항목 | 월 금액 | 세전 대비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(4.75%) | 176,510원 | 4.5% |
| 건강보험 (3.595%) | 133,610원 | 3.4% |
| 장기요양 (건보료의 13.14%) | 17,550원 | 0.4% |
| 고용보험 (0.9%) | 33,440원 | 0.9% |
| 소득세 (간이세액표) | 151,670원 | 3.9% |
| 지방소득세 (소득세의 10%) | 15,160원 | 0.4% |
| 공제 합계 | 527,940원 | 13.5% |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659만원에서 멈추고, 그 위로는 소득세 비중이 커집니다.
연봉이 오르면 손에 얼마나 남나
연봉 4,700만원에서 500만원 오르면 실수령은 1년에 3,717,924원 늘어납니다 — 인상분의 74%만 손에 남습니다.
| 연봉 | 월 실수령 | 연 실수령 차이 | 인상분 중 남는 비율 |
|---|---|---|---|
| 3,700만원 | 2,733,173원 | -7,866,636원 | 79% |
| 4,200만원 | 3,066,310원 | -3,868,992원 | 77% |
| 5,200만원 | 3,698,553원 | +3,717,924원 | 74% |
| 5,700만원 | 4,012,580원 | +7,486,248원 | 75% |
| 6,700만원 | 4,632,613원 | +14,926,644원 | 75% |
부양가족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
소득세는 공제대상 가족 수에 따라 원천징수액이 달라집니다(국세청 간이세액표).
| 가족 구성 | 소득세+지방세 (월) | 월 실수령 |
|---|---|---|
| 본인만 | 166,830원 | 3,388,726원 |
| 배우자 | 139,330원 | 3,416,226원 |
| 배우자·자녀 1 (8~20세) | 63,000원 | 3,492,556원 |
| 배우자·자녀 2 (8~20세) | 21,060원 | 3,534,496원 |
비과세가 없으면
식대 비과세가 없는 회사라면 월 실수령은 3,335,246원으로, 비과세 20만원이 있을 때보다 월 53,480원 적습니다.
시급으로 환산하면
주 40시간·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으로 세전 시급 18,740원, 세후 16,214원입니다.
직접 계산하기
계산 중…
자주 묻는 것
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계약이면?
퇴직금 포함 연봉은 13으로 나눈 금액이 월급입니다. 연봉 4,700만원이 퇴직금 포함이면 월 세전 3,615,385원으로 보고 위 계산기에 월급으로 넣으세요.
연말정산하면 달라지나요?
매달 떼는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 따른 「미리 내는 세금」입니다. 실제 세금은 연말정산 때 카드·의료비·보험료 공제를 반영해 다시 계산되고, 차액을 돌려받거나 더 냅니다.
회사 명세서와 숫자가 조금 다른 이유
4대보험은 회사가 신고한 보수월액(보통 전년도 소득)을 기준으로 떼기 때문에, 연봉이 바뀐 해에는 몇천~몇만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